독한 마음으로 발품팔기
link  관리자   2021-08-14

발품 열심히 팔다가 십리도 못 가 발병이 나 지레 포기하는 경우가 있다. 발품을 파는 목적은 부동산의, 땅의 개발유무를 상세히
알아보기 위함이다.

계획도면이나 현장 확인을 위해선 담당 공무원과 지역 유지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주관적인 판단은 위험하다. 발품을
팔다보면 땅값 시세는 짐작할 수 있어 일면 마음이 편하지만 공무원 만나기가 그리 쉽지 않아 포기 할 수 있다.

하지만 포기하지 마라. 만약 베일에 싸여 있는 지자체 공무원의 행태가 보일 때에는 그 지역은 포기하라. 알아 볼 필요 없다.

굳이 사서 고생하며 반기지 않는 곳에 투자할 필요 없다. 그 대신 지역개발에 필요한 적극적인 홍보에 열을 올리는 지역에 투자
하라. 전남 오지나 강원도 오지는 군, 민 모두가 개발에 적극적이다. 특히 강원도 정선은 아주 적극적이다.

필자 생각엔 지상물(아파트, 상가) 을 매입할 때 하는 것처럼 현장에 자주 들러보는 게 좋다고 한다. 아파트나 상가를 구입할 때
는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는지, 교통 상황은 원활한지, 치안에는 지장이 없는지 꼼꼼히 따져보기 위해 아침저녁으로 들러보지 않
는가. 마찬가지로 땅을 볼 때도 3-5회 정도 현장을 방문해 지역에 익숙해져라.

일주일 후에, 한달 후에, 두 달 후에, 3개월에서 6개월이 지난 후에도 가 봐라. 갈 때마다 현장의 변화가 보인다면 투자에 대한
오케이 사인이 떨어질 것이다. 좀 비싸더라도 (처음 봤을 때보단 올랐을 거니까) 확실하게 하기 위한 노력이다.















1000만원으로 독하게 시작하는 땅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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